식음료 제조업체들도 이제는 에너지 관련 법규에 대한 이해가 쉬워진다.

<-

식음료 제조업체들도 이제는 에너지 관련 법규에 대한 이해가 쉬워진다.

식음료 업계에서의 가장 큰 고민은 고객에게 일정한 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야 하는 동시에 다양하게 들어가는 비용들을 어떻게 절감하느냐 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에너지 효율, 에너지 절약은 가장 우선 순위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이라는 것은 달성해야하는 목표가 될 것이고 에너지 절약은 그에 따른 최종 결과물과 같습니다. 우리는 지난 Henkel의 사례에서 보았듯, 어떻게 에너지 소비와 폐기물을 감축시켰는지에 대해 이미 이야기한 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스와질랜드 코카콜라의 또 다른 성공사례를 통해 에너지를 통한 절감 방법을 이야기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에너지 효율 개선 - 공유 소유권 접근법

경영학 학자로 널리 알려진 피터 드러커는 이러한 말을 한 바가 있습니다. “ 예측할 수 없다면 개선될 수 없다"특정 에너지 소비량을 눈으로 읽고 볼 수 있다는 것은 즉 개선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제품 퀄리티에 대한 책임도 동시에 갖게 합니다. 따라서 에너지 성능의 개선은 설비 관리자와 에너지 관리자의 공동 소유라고 보아도 될 것입니다.

에너지 관리 비용 변동 비용

스와질랜드 코카콜라는 시스템 통합업체의 도움을 받아 에너지 관리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현장의 에너지 소비 총량과 여러곳에서 나오는 추가 데이터를 포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부서 및 지역의 실시간 정보를 확보함으로써 인과관계의 연구가 가능해졌습니다. 공장 및 면적당 에너지 사용량 및 비용에 대한 가시성이 향상되고 보다 스마트한 에너지 비용 제어 프로토콜의 구현으로 전체적인 에너지 소비량 절감이 실현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제조시설과 마찬가지로 에너지 비용은 현장에서 많이 발생됩니다. 전형적으로 설비 비용은 삼품의 제조 비용에 반영됩니다. 오늘날 생산활동과 관련된 에너지 소비량을 추적하면 완제품 생산의 에너지 사용을 측정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 생산 현장의 에너지량이 파악되면 제품에 사용되는 품목당 발생되는 에너지양의 식별이 가능해져 표준화할 수 있습니다. 즉 이로 인해 제품에 대한 Bill of Materials을 생각해볼 수 있게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에너지가시성은 운영 의사결정의 변화를 촉진하기도 합니다. 스와질랜드 코카콜라는 이제 비용이 적게 발생되는 기간동안 일어나는 고에너지 운영을 제어할 수 있는 역량을 갖게 되었습니다.

ManufacturingPlant-EnergyBlog-InsideImage

에너지 데이터, 어차피 해독이 가능하다

에너지 데이터를 운영 데이터와 상호 연동시키면 의미있는 인사이트를 만들 수 있고 여러 가지 이점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에너지 사용량은 그저 한 가지 요인일 뿐입니다. 에너지 코드에 필요한 입력 요건들은 전력 품질과 현장 장비 전력입니다. 특히 에너지량이 부과될때 전력 계량 과징금에 대한 명분을 설득하기란 어려웠습니다. 운영 환경에서 에너지 데이터를 이해하는 것은 에너지 사용과 비용을 최적화 할 수있는 실행 가능한 정보를 의미합니다.

스와질랜드 코카콜라는 에너지가 단순히 비용이 아닌 사업내 안정적인 성장과 변화를 위한 지렛대가 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는 앞으로 다가올 제조업에 펼쳐질 변화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케이스 체임버스 (Keith Chambers)는 AVEVA의 운영 관리 포트폴리오에의 전략적 방향, 상용화 및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는 식음료, CPG, 생명 과학 분야의 운영 소프트웨어 제조에 주력하며 자동화, 소프트웨어, MES 사업 분야의 20년 이상의 전문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입니다.

Loading Page...

AVEVA has sales, support and development offices around the world.